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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전에 절대로 밀가루 넣지마세요!

🇰🇷 KoreaPosted: Jul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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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The hack of using grated potato instead of wheat flour to maintain texture—even after cooling—is trending in Korea. A practical technique that home cooks and pros alike can use to improve consistency and streamline prep work.

Key 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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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전 레시피 [주재료] - 애호박 1개 - 감자 2개 - 계란 2개 [절임] - 굵은소금 1/2큰술 [부재료] - 청양고추 2개 - 당근 70g [반죽] - 건새우가루 2큰술 - 감자전분 1큰술 [부침] - 식용유 넉넉히 📌 만드는 법 1️⃣ 애호박 손질 애호박 1개는 가능한 균일하게 채 썰어놓으세요. 청양고추 2개와 당근 70g도 드시기 좋게 썰어주세요. 2️⃣ 절이기 채 썬 애호박에 굵은소금 1/2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20분 절인 뒤, 맹물에 한 번 헹궈 물기를 꼬옥 짜주세요. 3️⃣ 감자 갈기 (핵심 비법) 감자 2개를 강판에 갈아주세요. 밀가루 대신 감자로 반죽하면 식어도 쫀득합니다. 4️⃣ 반죽하기 애호박과 모든 곁들임 채소를 대접에 담고, 건새우가루 2큰술, 감자전분 1큰술, 계란 2개를 넣어 반죽해 주세요. 5️⃣ 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욕심내지 말고 한 숟갈씩 착착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 드시면 완성입니다. 💡 요리고수의 한마디 ✔ 밀가루 대신 감자 밀가루 반죽은 식으면 눅눅하고 딱딱해져요. 강판에 간 감자로 반죽하면 갓 부쳤을 땐 겉바속촉, 식어도 쫀득함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 애호박 절여서 짜기 애호박은 수분이 많아 그냥 부치면 반죽이 질척해져요. 소금에 절여 물기를 꼬옥 짜면 전이 흐트러지지 않고 식감도 탱탱합니다. ✔ 건새우가루가 감칠맛 비결 건새우가루 2큰술이면 소금 간 없이도 은은한 감칠맛과 고소함이 배어들어요. 새우향이 애호박 단맛과 잘 어울립니다. ✔ 욕심내지 말고 한 숟갈씩 크게 부치면 뒤집다 부서지고 속이 안 익어요. 한 숟갈씩 작게 부쳐야 노릇하게 익고 뒤집기도 쉽습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만들어보신 후기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정성껏 읽고 답글 드릴게요. 👍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 구독과 알림설정으로 매일 새로운 집밥 레시피 받아보세요! #애호박전 #애호박요리 #감자반죽 #집밥레시피 #요리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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