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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Quick Radish Dishes in 10 Minutes for Crisp Autumn Evenings

Original title: 쌀쌀한 가을엔 무 하나로 10분만에 집밥 2가지 뚝딱💛 #집밥 #무생채 #된장찌개 #무요리 #먹방 #브이로그

🇰🇷 KoreaPosted: Oct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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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A Korean home-cooking Vlog showcasing two quick radish dishes—miso soup and pickled radish salad—in 10 minutes. Clear ingredient ratios and well-explained seasoning balances (miso, gochujang, sauce) offer straightforward fundamentals. Emphasizes child-friendly appeal and ease of preparation, making it a straightforward reference for home cooking techniques and flavor composition.

Key ingredients

Original caption

회사다닐 때 일주일에 3번은 먹던 조합인데 꼭 이 조합으로 먹어야해요! 무 된장찌개+무생채💛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까 딱 생각나더라구요! 요즘 무가 슬슬 맛있어질 때잖아요🙋🏻‍♀️ 무 하나로 10분이면 2가지 완성! 고기없이 된찌 국물 시원하고 무생채는 따로 절일 필요없이 아삭해요 아이도 잘 먹는 메뉴라 저장하셨다가 꼭 이조합으로 만들어보세요🫶🏻 헤어나올 수가 없음 🤤 ▪️무 된장찌개 🥣무 300g, 애호박 1/2, 대파, 두부, 물 500ml 된장 2T, 쌈장 0.5T, 고추가루 1T, 참기름 1T, 가루육수 1개 (된장마다 염도가 달라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 전 무량수 된장, 쌈장 사용했어요 (맛이 진한편) 1. 무 나박 썰고 나머지 재료 먹기좋게 썰기 2. 냄비에 참기름 둘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기 3. 된장, 쌈장 넣어 함께 볶아주기 4. 고추가루와 물 500ml, 가루육수 넣어주세요 5. 남은 재료 모두 넣어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무 대신 감자나 달래 넣어도 맛있어요 ✔️칼칼하게 드시고 싶다면 청양고추 1개 추가! ▪️초간단 무생채 🥣무 500g, 쪽파, 고추가루 3T, 참치액 2T, 마늘 1T 새우젓 1T, 매실액 1T, 올리고당 1.5T, 식초 1.5T 1. 무는 채 썰고 쪽파 초록부분 송송 썰어주기 2. 채썬 무에 고추가루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기 3. 나머지 재료 모두 넣어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 ✔️ 채썬 무는 따로 절이지않아도 돼요🙋🏻‍♀️ ✔️ 고추가루를 먼저 버무리면 색도 예쁘게 들고 물이 덜 생겨요 ✔️ 버무린 뒤 5분 정도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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