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cumber and Seaweed Cold Soup with Golden Ratio - 100x Better Than Restaurant Version
Original title: 🧊식당 냉국보다 100배 맛있습니다! 미역오이냉국 '황금비율'
🇰🇷 KoreaPosted: Jul 2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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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A Korean summer cold soup that gets a health-conscious remix: reduced sugar replaced by umeboshi (plum) liquid for sophisticated sweetness. The 10-second blanching technique for dried seaweed—immediately chilled—is a small but crucial detail for maintaining texture while eliminating any off-flavors; this method and the balanced broth ratio are worth adapting to your own stock work.
Key ingredients
Original caption
#오이미역냉국 #미역오이냉국 안녕하세요! 요리왕 비룡입니다. 🐉 무더운 여름, 가슴 속까지 뻥 뚫어주는 시원한 '오이미역냉국'을 준비했습니다. 보통 식당 냉국은 설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지만, 오늘 레시피는 설탕을 싹 줄이고 매실액으로 고급스러운 단맛을 낸 건강한 황금비율 국물이 핵심입니다. 또한 건미역은 뜨거운 물에 딱 10초만 데쳐 비린내는 완벽히 날리고 오독오독한 식감은 살려봤습니다! 잃어버린 입맛 싹 살려주는 오이미역냉국,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꾹 부탁드릴게요~! 🍳 레시피 정리 (1T=8ml) 기본 재료: 건미역 2줌(20g), 오이 2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홍고추, 다진 마늘 1T, 매실액 2T, 통깨, 얼음 국물 재료: 꽃소금 2T, 설탕 3T, 뜨거운 물 100ml, 찬물 1.1L, 식초 12T, 국간장 1T [만드는 법] 건미역은 찬물에 10분 불린 후, 끓는 물에 딱 10초만 데쳐 바로 찬물에 박박 씻어 비린내를 잡고 식감을 살립니다. 볼에 소금 2T, 설탕 3T를 넣고 뜨거운 물 100ml로 완벽하게 녹여줍니다. (찬물엔 잘 녹지 않아요!) 가루가 다 녹으면 찬물 1.1L, 식초 12T, 국간장 1T를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육수를 만듭니다. 오이는 채 썰고, 양파와 고추는 얇게 썹니다. 미역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시원해진 육수에 손질한 채소와 미역, 다진 마늘 1T, 매실액 2T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줍니다. 통깨와 얼음을 듬뿍 띄워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1컵 = 200ml 1T = 식당 숟가락 8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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