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ame Leaves in Miso Paste: A Month's Worth of Side Dishes in One Recipe
Original title: 깻잎 300장 된장에 무치면 한 달 반찬 걱정 뚝!
KoreaPosted: Jul 30, 2026Stats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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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A Korean household wisdom meets large-batch efficiency approach. The clever technique of pressing 5 leaves together at once into miso (rather than one-by-one) paired with proper salting and temperature control makes this a standout make-ahead side dish that stays fresh for a month—perfectly aligned with the batch-cooking trend.
Key ingredients
Original caption
#깻잎된장무침 레시피 [주재료] - 깻잎 300장 [절임] - 물 1리터 - 천일염 1큰술 [부재료] - 오이고추 20개 [양념] - 시판된장 3큰술 - 쌈장 3큰술 - 맛술 3큰술 - 매실청 3큰술 - 진간장 3큰술 - 물엿 3큰술 📌 만드는 법 1️⃣ 깻잎 절이기 물 1리터에 천일염 1큰술을 잘 녹여 미지근해지면 깻잎에 모두 부어 20분간 절여주세요. 나중에 편하게 착착 개켜 물기를 쪽 짜주세요. 2️⃣ 오이고추 준비 그동안 깻잎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오이고추 20개를 반만 썰어놓으세요. 3️⃣ 양념 만들기 질그릇에 시판된장 3큰술, 쌈장 3큰술, 맛술 3큰술, 매실청 3큰술, 진간장 3큰술, 물엿 3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무치기 한 장씩 무치면 밤새도 안 되니까, 다섯 장씩 양념에 착착 버무려주세요. 5️⃣ 숙성 하루 숙성시켜 한 달간 맛있게 드시면 완성입니다. 💡 요리고수의 한마디 ✔ 다섯 장씩 겹쳐 무치기 깻잎을 한 장씩 무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다섯 장씩 겹쳐 양념을 착착 발라도 절인 깻잎이라 간이 골고루 배어들어요. ✔ 된장 + 쌈장, 두 가지로 시판된장의 구수함에 쌈장의 감칠맛을 더하면 깻잎된장무침 특유의 깊고 짭조름한 맛이 완성돼요. 밥에 딱 한 장이면 든든합니다. ✔ 소금물은 미지근하게 뜨거운 물에 절이면 깻잎이 익어 물러지고, 찬물은 잘 안 절여져요. 미지근한 소금물이 깻잎을 부드럽게 숨 죽이면서 향은 살립니다. ✔ 한 달 두고 먹는 밑반찬 한 번 넉넉히 만들어두면 냉장고에서 한 달은 거뜬해요. 반찬 없을 때 꺼내기만 하면 되는 든든한 여름 밑반찬입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만들어보신 후기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정성껏 읽고 답글 드릴게요. 👍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 구독과 알림설정으로 매일 새로운 집밥 레시피 받아보세요! #깻잎된장무침 #깻잎장아찌 #여름밑반찬 #집밥레시피 #요리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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