サムゲタン(鶏の滋養スープ)の簡単な作り方
原題: 삼계탕 만드는 법 너무 쉬워요~!
🇰🇷 韓国投稿日: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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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編集部メモ
初心者向けの簡潔なレシピながら、アク取り・10分蒸らしで鶏胸肉の食感を改善する工夫や、紐なしで脚を固定する技法など、応用できるティップスが豊富。夏バテ対策として韓国で季節的な需要が高い。
主な食材
投稿キャプション(概要欄)
#초복 #삼계탕 안녕하세요! 요리왕 비룡입니다. 🐉 오늘은 다가오는 복날을 맞이해, 집에서도 누구나 실패 없이 무조건 성공할 수 있는 든든한 '삼계탕'을 준비했습니다! 구하기 번거롭고 호불호 갈리는 약재는 싹 빼고,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만 기가 막히게 깔끔하고 깊은 국물 맛을 내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명주실 없이도 닭 다리를 풀리지 않고 예쁘게 꼬는 초간단 꿀팁부터, 퍽퍽한 닭가슴살까지 야들야들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저만의 '10분 뜸 들이기' 핵심 비결까지 영상에 모두 담았습니다. 올여름 초복, 제가 알려드리는 든든한 삼계탕 레시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 삼계탕 레시피 정리 - 재료 (2인분 기준) 5호 또는 6호 영계 2마리 (마리당 500~600g) 통마늘 10개 대파 1대 양파 1개 삼계탕용 한방 티백 1팩 1시간 이상 불려둔 찹쌀 1컵 물 3L 꽃소금 (간 맞추기용) - 만드는 법 닭 겉면 손질: 냄새의 원인이 되는 닭 꽁지 부분과 날개 끝부분을 가위로 과감하게 잘라줍니다. 내장 청소 : 닭 안쪽 척추뼈에 붙은 핏덩이와 내장 잔여물을 흐르는 물에 손을 넣어 완벽하게 긁어내 줍니다. 기름기를 싫어한다면 목 주위의 기름도 함께 제거합니다. 속 채우기: 찹쌀이 목구멍으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닭 뱃속에 통마늘 5개를 먼저 넣습니다. 그다음 불린 찹쌀 4큰술을 넣습니다. 익으면서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70% 정도만 채워줍니다. 다리 꼬기 (실 없이 고정하는 꿀팁): 양쪽 닭 다리 안쪽(허벅지 쪽)에 가위나 칼로 사선으로 살짝 칼집을 냅니다. 한쪽 다리를 반대쪽 다리의 칼집 낸 구멍 안으로 쏙 넣어 서로 교차시켜 예쁘게 고정합니다. 재료 넣고 끓이기: 냄비에 물 3L를 붓고 손질한 닭 2마리, 한방 티백 1팩, 큼직하게 썬 대파 1대, 통양파 1개를 모두 넣어줍니다. 거품 걷어내기: 처음에는 뚜껑을 열고 강불에 팔팔 끓입니다. 위로 뜨는 지저분한 거품(잡내의 주범)을 국자로 싹 걷어냅니다. 본격적으로 삶기: 거품을 다 걷어냈다면, 뚜껑을 닫고 중약불로 줄여서 딱 45분간 푹 끓여줍니다. 뜸 들이기 (핵심 비법): 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 그대로 10분간 뜸을 들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퍽퍽한 닭가슴살이 야들야들하고 촉촉해집니다. 마무리: 티백, 대파, 양파는 건져서 버리고 닭과 뽀얀 육수를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맞게 소금으로 간을 하여 맛있게 즐깁니다. 1컵 = 200ml 1T = 식당 숟가락 8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