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の大根菜でも作れる? シラギ(干し大根菜)の味噌炒め
原題: 생 무청으로도 이게 된다고?
🇰🇷 韓国投稿日: 2026/10/23
▶ 12万♥ 1千💬 11
📊 なぜ伸びてる
実測の伸び率と過去の推移だけを表示しています(将来予測の数値は表示し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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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生数の推移
編集部メモ
韓国の家庭料理発信者による、無駄なく作れる時短・手軽な味噌ベース副菜。生の野菜を活かしたアレンジと、風味を引き出すための「下味→加熱」の2段階仕込みが、店の一品としても家庭向けとしても応用しやすい。
主な食材
投稿キャプション(概要欄)
자연주의 집밥 셰프 콩이이모의 시래기 된장지짐 레시피 무청 삶기 생무청을 10~15분 정도 충분히 삶습니다. 줄기를 눌렀을 때 약간 무를 정도로 익힙니다. 무청 우리기 무우의 강한 향을 빼기 위해 삶은 무청을 물에 담가 이틀 동안 우립니다. 아침저녁으로 물을 갈아줍니다. 멸치 육수 준비하기 멸치 육수는 끓기 시작한 뒤 뚜껑을 열고 20분간 끓여 진하게 냅니다. 조리할 냄비에도 멸치를 따로 넣고 잠깐 가열해 향을 날린 뒤, 준비한 육수를 조금 붓습니다. 무청 밑간하기 우린 무청을 길이에 따라 3등분합니다. 다진마늘 반큰술, 된장 2큰술, 들깻가루와 들기름 소량을 넣고 골고루 주무릅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도 조금 넣습니다. 약 5분간 두어 간이 배게 합니다. 육수에 넣고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밑간한 무청을 넣고 끓입니다. 간을 보고 졸이기 5분 정도 끓여준 뒤 국물 맛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을 조금 더 넣습니다. 이때 국물 간이 알맞으면 졸아들면서 조금 더 짭짤해집니다. 파와 홍고추로 마무리하기 파는 약 1cm 길이로,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넣습니다. 원하는만큼 더 졸여주면 완성! 맛내기 핵심 - 무청에 양념을 먼저 주물러 간을 배게 합니다. - 들기름을 소량 넣으면 구수하고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 마늘은 된장 향을 가리지 않도록 조금만 넣습니다. - 된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끓이면서 추가합니다. - 국물을 떠먹기보다 무청을 밥 위에 얹어 먹는, 자작하고 약간 짭짤한 반찬입니다. 📢 다른 양념 다~ 필요없어지는 콩이이모가 직접 개발한 한식양념장이 궁금하다면? ➡️ 프로필 링크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auntcong #콩이이모 #한식바탕 #레시피 #집밥 #무청 #시래기 #된장 #시래기된장국 #시래기된장무침 #시래기된장지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