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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and Pepper Stir-fry - Perfect Every Time if You Follow the Steps!

Original title: 멸치볶음은 순서만 지키면 무조건 맛있습니다!

🇰🇷 KoreaPosted: Jul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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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note

A Korean home-cooking channel's technique-focused video on anchovy stir-fry that emphasizes procedural precision. The two critical steps—dry-roasting the anchovies first and adding oligosaccharide off-heat—are highlighted as keys to achieving perfect texture and flavor. This methodical approach to a simple banchan (side dish) offers valuable insights for kitchen standardization and mise-en-place principles.

Key ingredients

Original caption

#멸치볶음 레시피 [주재료] - 잔멸치 100g - 꽈리고추 200g - 통마늘 100g [부재료] - 대파 1대 [양념] - 올리브유 2큰술 - 맛술 2큰술 - 진간장 2큰술 - 굴소스 1큰술 [마무리] - 올리고당 2큰술 - 참기름 1큰술 - 통깨 1큰술 📌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꽈리고추 200g은 손가락 한 마디 길이로 썰어놓으세요. 2️⃣ 멸치 마른 볶음 잔멸치 100g을 마른 팬에 달달 볶아 비린내를 날리고, 탈탈 털어 찌꺼기를 털어주세요. 3️⃣ 마늘 볶기 팬을 깨끗이 닦고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른 뒤, 통마늘 100g을 노릇하게 볶아 향을 빼주세요. 4️⃣ 꽈리고추 볶기 꽈리고추를 넣고 1~2분 볶아 숨이 죽으면, 맛술 2큰술, 진간장 2큰술을 넣고 양념이 들 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5️⃣ 멸치 합치기 대파 1대, 볶아둔 잔멸치, 굴소스 1큰술을 넣고 양념이 졸 때까지 중불로 달달 볶아주세요. 6️⃣ 마무리 불을 끄고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어 잔열로 볶아주면 완성입니다. 💡 요리고수의 한마디 ✔ 멸치 마른 볶음이 1순위 멸치를 먼저 마른 팬에 볶으면 비린내가 날아가고 수분이 빠져 바삭해져요. 이 단계를 건너뛰면 아무리 양념해도 비린내가 남습니다. ✔ 올리고당은 반드시 불 끄고 올리고당을 불 위에서 넣으면 식었을 때 멸치가 딱딱하게 굳어요. 불 끄고 잔열에 넣어야 부드럽고 촉촉한 멸치볶음이 됩니다. 이게 순서의 핵심이에요. ✔ 통마늘 100g이 별미 편마늘도 아닌 통마늘을 노릇하게 볶아 넣으면, 마늘이 하나의 반찬처럼 고소하고 달큰해져요. 멸치보다 마늘 먼저 집어가는 분들 많습니다. ✔ 꽈리고추는 지금이 제철 여름 꽈리고추는 연하고 향이 좋아요. 멸치의 짭조름함과 꽈리고추의 알싸함이 만나 밥도둑이 됩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만들어보신 후기 댓글로 꼭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정성껏 읽고 답글 드릴게요. 👍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 🔔 구독과 알림설정으로 매일 새로운 집밥 레시피 받아보세요! #멸치볶음 #꽈리고추멸치볶음 #밑반찬 #집밥레시피 #요리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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